IT/과학 전자신문 2026-06-21T02:00:00

삼성전자, 佛 '비바테크'서 헬스 비전 토론…협업 생태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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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럽 최대 규모 스타트업·테크 박람회 '비바테크 2026'에서 개방된 협업 기반 삼성 헬스케어 비전인 '커넥티드 케어' 구현 방안을 논의했다. 데이빗 리 삼성 넥스트 센터장은 패널 토론에서 “헬스 미래는 한 기업 혼자만의 힘으로 만들어갈 수 없다”며 “여러 기업 혁신과 협업 생태계를 통해 만들어질 수 있다”고 협력 중요성을 강조했다. 삼성전자는 7700만명의 '삼성 헬스' 사용자, 4억6000만명 이상인 스마트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