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4T15:40:00
65억 계약 마지막 해, 72승 베테랑 부활할까…언더핸드 복귀, 볼넷 줄였지만 5실점 난타 과제
원문 보기[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박종훈(35)이 언더핸드 투구폼으로 돌아가 볼넷을 줄이는데 성공했지만 5실점 난타를 당하고 말았다.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박종훈(35)이 언더핸드 투구폼으로 돌아가 볼넷을 줄이는데 성공했지만 5실점 난타를 당하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