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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조선
2026-08-24T11:21:43
대우건설 이강석 신임 대표, 첫 현장 행보로 경기 양주 아파트 공사장 방문
원문 보기대우건설 이강석 신임 대표가 첫 현장 행보로 아파트 건설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를 직접 점검하고 임직원들에게 현장 안전을 강조했다.24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지난 19일 오전 경기 양주시 ‘양주역 푸르지오 센터파크’ 현장을 찾아 현장 안전관리와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양주역 푸르지오 센터파크는 지하 3층~지상 29층 8개 동, 1172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분양 당시 조기 완판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았던 단지로 올해 말 골조공사를 완료하고 오는 2028년 1월말 준공 목표로 공사를 진행 중이다.이날 이 대표는 현장으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