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20T09:36:12

‘빚투’에 역대 최대 찍었던 카드론…두 달째 감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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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카드사의 카드론 잔액이 지난 5월 역대 최대치를 찍은 뒤 두 달 연속으로 감소했다.(사진=연합뉴스)20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9개 카드사(롯데·BC·삼성·신한·우리·하나·현대·KB국민·NH농협카드)의 7월 말 카드론 잔액은 42조 7957억원으로 집계됐다. 전월(42조 9093억원)보다 약 1136억원이 줄었다.그간 주식시장이 과열되며 ‘빚투’(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