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1T01:00:00

"그는 축구의 신이다!" 맨유 떠난 '호날두 전 동료' 카세미루, '레알 시절 숙적' 메시 향한 무한 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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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를 떠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에 합류한 브라질 국가대표 미드필더 카세미루(34)가 새롭게 동료가 된 리오넬 메시(39)를 향해 무한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