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8T15:39:00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실착 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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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보 (49~57)=선발전 결승에서 마주하기까지 목진석은 LG배 최다인 4차례 우승자 이창호 9단을 1회전에서 꺾은 것을 시작으로 5연승을 달려왔다. 1회전 부전을 받은 윤준상은 3회전에서 여자 랭킹 1위 김은지 9단을 꺾는 등 4연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