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5T15:42:00
메시 2연속 우승? 호날두 첫 우승?
원문 보기한 명은 진정한 전설로 남기 위한 마지막 퍼즐을 찾고, 또 한 명은 ‘월드컵 2연패’라는 신화에 도전한다. 지난 20년간 세계 축구계를 양분해 온 세기의 라이벌 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포르투갈)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마지막 경쟁을 이어간다.
한 명은 진정한 전설로 남기 위한 마지막 퍼즐을 찾고, 또 한 명은 ‘월드컵 2연패’라는 신화에 도전한다. 지난 20년간 세계 축구계를 양분해 온 세기의 라이벌 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포르투갈)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마지막 경쟁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