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6T11:34:57
대장동 수사 검사 극단적 시도…주변에 억울함 호소
원문 보기대장동 개발사업 민간업자인 남욱씨를 수사한 이주용 검사가 지난 10일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증인으로 채택돼 출석 요청을 받자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검사는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한다.
대장동 개발사업 민간업자인 남욱씨를 수사한 이주용 검사가 지난 10일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증인으로 채택돼 출석 요청을 받자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검사는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