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24T23:00:02
물린 돈 260억, 회사를 통째로 사기로 했다…‘초록마을’ 구출작전
원문 보기초록마을 눈덩이 적자…납품업체 172곳에 260억원 미정산인수자 부재에 채권단 직접 인수 결단…유례없는 ‘회생 실험’4월 21일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의 주거지역에 있는 초록마을 장안점. 이재덕 기자[주간경향] 4월 21일 오전 10시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의 친환경·유기농 식품 전문점 ‘초록마을’ 매장. 단골 주모씨(41)가 매장에 진열된 메추리알 장조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