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5T16:01:00
"침대에 누워 있었다" 라이스의 투혼...벨링엄도 부상 우려 딛고 아르헨티나전 준비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데클란 라이스와 주드 벨링엄이 몸 상태에 대한 우려에도 아르헨티나와의 월드컵 준결승에 나설 가능성이 커졌다.
[OSEN=정승우 기자] 데클란 라이스와 주드 벨링엄이 몸 상태에 대한 우려에도 아르헨티나와의 월드컵 준결승에 나설 가능성이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