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2T06:13:00
‘터치 마이 바디’ 상큼 비주얼 조다빈 치어리더[O! SPORTS 숏폼]
원문 보기[OSEN=광주, 지형준 기자] KIA 타이거즈가 폭염 휴식기를 마치고 가진 첫 경기에서 기분좋은 승리를 따냈다.KIA는 1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간 12차전을 3-1로 승리했다. 선발 아담 올러가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하며 2년 연속 10승을 따냈다. 불펜이 3이닝을 깔끔하게 막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