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0T01:26:00
교체 3분 만에 퇴장→구단 로고에 물병 집어던지기...BVB 18세 유망주, 팀 승리에도 '태도 논란'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18세 유망주 사무엘레 이나시오가 교체 투입 3분 만에 퇴장당한 것도 모자라 선수 통로에 걸린 구단 로고를 향해 물병을 집어 던졌다. 도르트문트의 개막전 승리에는 뜻밖의 논란이 남았다.
[OSEN=정승우 기자]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18세 유망주 사무엘레 이나시오가 교체 투입 3분 만에 퇴장당한 것도 모자라 선수 통로에 걸린 구단 로고를 향해 물병을 집어 던졌다. 도르트문트의 개막전 승리에는 뜻밖의 논란이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