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18T16:16:36

대우건설 김보현 “가덕신공항 안전 최우선으로 공기 준수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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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현 대우건설 대표가 가덕도신공항 건설 예정지를 방문해 임직원들에게 “안전을 최우선으로 사업 초기 단계부터 치밀한 사전 준비를 통해 공기 준수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18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김 대표는 3월 17일 가덕도신공항 건설 예정지를 현장 점검한 자리에서 “국책사업의 상징성을 유념해 달라”며 이같이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수의계약 예비대상자로서 본격적인 공사 시작 전 현장의 지형적 특성과 해상 매립 예정 부지의 환경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김 대표를 비롯해 심철진 토목사업본부장 등 회사 주요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