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7T00:22:54
모나미 새 대표에 송하윤 부회장…3세 경영도 시동
원문 보기문구기업 모나미가 창업주 고(故) 송삼석 회장의 막내 아들 송하윤(63) 사장을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선임하며 2세 형제간 경영 승계를 단행했다.
문구기업 모나미가 창업주 고(故) 송삼석 회장의 막내 아들 송하윤(63) 사장을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선임하며 2세 형제간 경영 승계를 단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