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5-18T01:34:56

'대장동 사업 참여' 前기자 첫 공판…범죄수익은닉 혐의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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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대장동 개발 사업에 투자해 약 121억원 상당의 범죄수익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전직 기자 배모 씨가 법정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