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0T21:29:22

나체로 있는데 갑자기 현관문 열렸다...처음 본 공인중개사가 비번 꾹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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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번호를 알려준 적도 없는 낯선 공인중개사에게 무단 침입을 당했다는 사연이 알려져 공분을 사고 있다. 이사를 앞두고 부동산에 집을 내놓은 A씨는 지난 20일 황당한 경험을 했다. 집에서 옷을 입지 않은 채 자고 있었는데 공인중개사와 손님이 문을 열고 들어온 것이다. A씨는 여행 간 사이에 집을 보고싶다길래 비밀번호를 알려주고 보라한 적이 있었다 며 그런데 오늘 들어온 공인중개사는 내가 비밀번호를 알려주지도 않은 사람 이라고 토로했다. 확인 결과 최초로 비밀번호를 전달받은 중개사가 A씨의 허락 없이 다른 중개사에게 번호를 공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을 열고 들어온 중개사는 답장이 없길래 사람이 없는 줄 알고 들어왔다 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