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1T22:33:00

58세 니콜 키드먼, 속옷만 입고 말근육 공개..'결혼 19년만 이혼' 심경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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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할리우드 스타 니콜 키드먼(58)이 키스 어번과의 이혼 후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파격적인 란제리 화보와 함께 전달된 그녀의 메시지는 '당당함' 그 자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