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4-07T06:45:12

김고은 "'유미'로 산 지 5년…배우 인생 두 번째 챕터 열어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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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유미가 된 지 벌써 5년째네요. 유미의 세포들 은 제 배우 인생의 두 번째 챕터를 열어준 작품이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