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2T21:00:01

'두 달 만에 1천명 사망'…치사율 40% 뚫은 에볼라 '역대 최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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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에서 치명률 40%가 넘는 에볼라 바이러스가 역대 가장 빠른 속도로 확산하며 두 달여 만에 누적 사망자 1000명을 돌파했다.에볼라 환자 돌보는 보건의료 종사자들. (사진=AP 연합뉴스)22일(현지시간)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총 20명의 확진자(사망 2명)가 발생한 우간다는 지난 16일 마지막 환자의 완치 판정으로 내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