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6-29T23:54:19 이란 대통령 "합의의무는 쌍방향"…트럼프 '허세'에 맞불 강경론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미국과의 종전 협상에서 되풀이되는 진통에 대한 원칙적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