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09T07:40:00

충북시민단체·대학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재발 방지 대책 촉구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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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전경. 연합뉴스오는 10일 전국 12개 대학교 총학생회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동시다발적 시국선언을 예고한 가운데, 충북지역사회에서도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는 9일 성명을 내고 “단양군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례가 발생했고, 청주에서는 1296명의 선거인명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