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30T17:31:08 7월 첫날 → "한자리 구멍났다" 찡그린 염갈량의 충격적 결단…'1897일만의 선발 출격' 함덕주였다 [고척포커스] 원문 보기 [고척=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LG 트윈스가 뜻밖의 승부수를 던졌다. '선발 함덕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