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9T09:55:36

'라팍-한준수' 꽃감독은 9-9 동점을 꿈꿨다…김태군 조기 콜업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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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에이스의 1회 붕괴. 0-9로 패색이 짙었던 경기였지만, 벤치는 포기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