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23T09:27:08
운전석이 ‘거실 리모컨’ 된다…삼성·현대차 ‘카투홈’ 시대 개막
원문 보기삼성전자가 현대자동차·기아와 협력해 차량에서 집 안 가전을 제어하는 ‘카투홈(Car-to-Home)’ 서비스를 23일부터 선보인다. 2025년 9월 도입된 ‘홈투카’ 서비스에 이어 이번 카투홈 론칭으로 집과 자동차가 양방향으로 연결되는 모빌리티 생태계가 완성됐다.23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운전자는 차량 인포테인먼트 화면을 통해 에어컨, 공기청정기, 로봇청소기, 조명 등 ‘스마트싱스’에 연결된 가전을 원격 제어할 수 있다. 에어컨은 2021년 이후, 공기청정기와 로봇청소기는 2024년 이후 생산된 특정 모델부터 서비스가 지원된다.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