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1T02:02:48
포항에 ‘급식대가’ 떴다...포스코 ‘나눔의 집’ 22주년 맞아 특별 배식 봉사
원문 보기포스코가 결식 우려 이웃을 위해 운영해온 무료급식소 ‘나눔의 집’ 개소 22주년을 맞아 21일 포항 송도동 송림노인복지관에서 특별 배식 봉사를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는 화제의 요리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급식대가’ 이미영 셰프가 참여해 어르신들께 영양 가득한 특식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