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9T00:08:00

'욕망의 덫' 장서희, 유모로 신분 위장 침투..복수극 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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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일일극의 여왕' 장서희가 이름과 과거를 모두 지운 채 처절한 복수극의 포문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