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SBS 2026-06-02T06:29:00

[현장영상] '8년 지기 절친' 참수 뒤 그 옆에 성경책 '엽기 행각'에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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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엽기적인 범행을 저지른 콜롬비아의 한 전직 축구선수가 한 달 만에 경찰에 의해 체포됐습니다.현지지간 지난달 30일 영국 '더 선'… ▶ 영상 시청 엽기적인 범행을 저지른 콜롬비아의 한 전직 축구선수가 한 달 만에 경찰에 의해 체포됐습니다. 현지지간 지난달 30일 영국 '더 선'은 "콜롬비아 명문 구단 출신의 전직 축구선수 아벨 스티븐 카라발리(30)가 칠레에서 친구를 참수한 뒤 여행 가방에 넣어 불태운 혐의로 체포됐다"라고 보도했습니다. 조사 결과 카라발리는 51세 콜롬비아인 택시 기사와 공모해 시신을 트렁크에 싣고 쿠라카비로 이동했습니다. 둘은 시신에 불을 지른 뒤 도주했습니다. 경찰은 카라발리와 택시 기사를 가중 살인, 무기 소지, 마약 밀매 혐의로 구속하고 달아난 추가 조직원 2명을 쫓고 있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안준혁 / 디자인: 육도현 / 출처: The Sun, X (@LasNoticiasTel) / 제작: 디지털뉴스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