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0T19:20:09

'이래서 2년 연속 韓 제안 거절했구나' 5G 연속 무실점 "우리 투수 중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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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이래서 2년 연속 NC 다이노스의 제안을 뿌리쳤나. 카일 하트가 최고의 시범경기를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