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8T00:00:10
"브루노, 절대 안팔아" 맨유, 연봉 320억 이적 제안 거절
원문 보기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31·포르투갈)를 붙잡기 위한 재계약 협상에 들어갔다.스포츠전문매체 ‘디애슬레틱’은 18일(이하 한국시간) “갈라타사라이가 페르난데스에게 연봉 2000만 유로(약 328억 원)를 제안했다”며 “하지만 페르난데스는 맨유에서 계속 뛰겠다는 뜻을 갖고 구단과 새 계약을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