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0T21:25:00

"뛰어난 데뷔전" 20살 김민수, BBC도 반했다! 레인저스 '10번' 자격 증명..."위협적인 모습, 공격에 새로움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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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제2의 이강인' 김민수(20)가 레인저스 데뷔전부터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선발 출전한 그는 72분간 활기찬 플레이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