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6T15:06:00

178cm 日 배구 여신, 외모 칭찬에 실력 으로 답했다... 진짜 만화 찢고 나왔나 아시아선수권 총 46득점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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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자 배구 대표팀의 에이스 사토 요시노(24)가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압도적인 득점력을 뽐내며 일본의 무실세트 전승과 결승 라운드 진출을 견인했다. 일본 스포르티바 는 26일 새롭게 출발한 일본 대표팀과 차세대 에이스 사토 요시노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아시아선수권에서 동반 성장하고 있다 라고 보도했다. 사토는 이번 대회 예선 라운드 3경기에서 팀 내 최다인 총 46점(홍콩전 17점·한국전 18점·베트남전 11점)을 폭발시켰다. 새 시즌 이탈리아 무대 진출이 확정된 그는 공격수로서 상대를 날려버릴 기세로 스파이크를 때리겠다 며 매 경기 거침없는 공격성을 과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