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3T16:20:00

'미쳤다. 161km 실화인가' LG 대체 외인, 문동주 다음 역대 2위...동료도 깜짝 놀랐다 "잠실에서 161km 처음 봤다" [오!쎈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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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외국인 투수 약셀 리오스가 최고 161km 강속구를 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