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4T09:25:56
마이크론, 14조 들여 日히로시마에 공장… 삼전닉스 HBM 추격 나서
원문 보기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일본 히로시마 공장에서 인공지능(AI)용 차세대 메모리 생산 시설 증설에 착수했다. AI 서버용 고대역폭 메모리(HBM)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주도해 온 HBM 시장을 마이크론이 본격 추격하는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