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15T11:28:00
BTS 광화문 공연 트래픽 폭증 우려… 통신3사 ‘AI 네트워크 역량’ 총동원
원문 보기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3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공연을 앞두고 대규모 트래픽 폭증에 대비해 대응에 나섰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통신 3사는 광화문과 서울시청 일대에서 열리는 행사에 대비해 네트워크 용량 확대와 이동기지국 투입, 실시간 품질 관리 등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이들 기업들이 일제히 네트워크 점검 및 대비에 나선 것은 트래픽 증가에 따른 이용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함이다.광화문과 서울 시청 인근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티켓 관람객 2만2000명을 포함해 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