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4T05:11:00 '세븐♥' 이다해, 입덧하는 딸 위해 친정 母까지 왔다..지극정성 태교 원문 보기 [OSEN=하수정 기자] 배우 이다해가 42살에 임신한 가운데, 입덧하는 딸을 위해서 친정 엄마의 요리 솜씨가 발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