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21T09:35:00

청와대 ‘3연속’ 검사 출신 민정수석…동부지검장 때 친문 수사 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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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찬식 신임 청와대 민정수석. 연합뉴스오는 10월 검찰청 폐지를 앞두고 청와대 민정수석에 검사 출신인 한찬식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가 임명됐다. 오광수·봉욱 전 수석에 이어 이재명 정부 들어 임명된 민정수석 3명이 모두 검사장 출신이다. 수사·기소 분리라는 검찰개혁 큰 틀이 마련된 상태에서 검찰 조직과 수사 실무를 잘 아는 인사에게 개혁 작업의 마무리를 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