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9T14:32:57 네팔·중국 홍수 사망 682명으로 늘어…실종자 3000명 육박 원문 보기 네팔·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 지대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한 지 나흘째인 29일(현지 시각) 양국의 사망자가 682명으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