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4-08T18:00:00
삼국시대 때 ‘근친혼 풍습’ 있었다...“韓 고대 유전학 새 이정표”
원문 보기정충원 서울대 교수팀 첫 확인 사이언스 어드밴스에 게재한국 삼국시대 때 근친혼이 이뤄졌다는 증거가 최초로 발견됐다. 한국 고대유전학의 새 이정표를 세웠다는 평가가 나온다. 정충원 ..
정충원 서울대 교수팀 첫 확인 사이언스 어드밴스에 게재한국 삼국시대 때 근친혼이 이뤄졌다는 증거가 최초로 발견됐다. 한국 고대유전학의 새 이정표를 세웠다는 평가가 나온다. 정충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