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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1T01:00:34
남산 품은 도심형 주거단지…숙대입구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사업 본격화
원문 보기숙대입구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본격화되며 총 900가구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가 건립된다. 서울시는 지난 20일 제17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용산구 갈월동 52-6번지 일대 숙대입구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에 대한 건축·경관·교육·환경·교통·재해 6개 분야 통합심의(안)을 조건부의결 했다고 21일 밝혔다. 대상지는 4호선 숙대입구역과 인접한 역세권으로 인근 남영동 일대에서도 재개발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대지 2만6493.5㎡에 지하 6층 ~ 지상 40층 규모 아파트 5개 동, 총 900가구(장기전세주택 231가구, 재개발의무임대 72가구) 공동주택 단지가 건립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