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6T02:37:29
오세훈, 김윤덕에 “용산공원 지켜야”… 탄천 일대 개발 대안 제시
원문 보기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두 번째 회동을 갖고 정부의 용산공원 부지 주택 공급 방안에 대해 “서울시는 전혀 양보할 수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오 시장은 대신 강남 탄천물재생센터 일대를 ‘동남권 청년 특화 산업단지’(가칭)로 조성하는 방안을 대안으로 공식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