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6T08:52:47
민주노총 간부, 10층 건물 외벽 매달려 “부당징계” 주장
원문 보기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산하 노조 간부가 자신과 아내에 대한 징계·해고가 부당하다며 서울 도심 건물 10층 높이에서 고공 시위를 벌이고 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산하 노조 간부가 자신과 아내에 대한 징계·해고가 부당하다며 서울 도심 건물 10층 높이에서 고공 시위를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