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2T22:30:00
월드컵 스타 통해 특산물 이색 홍보 전통.. 루이스-가비, 고향서 몸무게만큼 토마토 우승 포상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스페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을 이끈 주역 파비안 루이스(30, 파리 생제르맹)와 가비(22, 바르셀로나)가 고향에서 가장 신선하고 특별한 우승 포상을 받았다.
[OSEN=강필주 기자] 스페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을 이끈 주역 파비안 루이스(30, 파리 생제르맹)와 가비(22, 바르셀로나)가 고향에서 가장 신선하고 특별한 우승 포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