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8T21:21:00

"월드컵 아픔, 오래 갈 것" 사과 남긴 음바페, 프랑스는 '지단 체제' 본격 돌입...눈물 닦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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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가 월드컵 실패의 아픔 속에서도 우리의 여정은 끝나지 않았다 고 말했다. 하루 뒤 프랑스는 지네딘 지단(54) 감독 선임을 발표하며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