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29T16:24:32
코스피 5600선 붕괴… 사상 첫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
원문 보기국내 증시가 또 다시 급락했다. 코스피는 5600선으로, 코스닥은 660선으로 주저앉았다.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는 증시 역사상 처음으로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60.42(5.98%) 내린 5663.24에 거래를 마쳤다.코스피는 1.47% 상승 출발했지만 장중 하락세로 돌아선 뒤 낙폭을 빠르게 키웠다. 오전 10시 55분쯤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이후 하락률이 8%를 넘어서며 오후 12시 32분쯤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서킷브레이커는 코스피나 코스닥 지수가 전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