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22T06:07:21
이걸 누가 사? 했는데 예약 중…다 쓴 휴지심 100개 9000원에 팔렸다
원문 보기다 쓴 두루마리 휴지의 휴지심이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개당 100원 수준에 거래되고 있다. 어린이집 놀이 재료, 반려동물 장난감 등으로 활용하려는 수요가 있어서다. 22일 SNS(소셜미디어) 스레드에는 휴지심 이거 왜 사는 거야? 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을 쓴 A씨는 중고 거래 플랫폼 당근 에서 휴지심이 거래되고 있는 상황을 전하면서 사는 사람이 있으니 파는 걸 텐데, 사는 사람은 뭐에 쓰려고 하는 건지 너무 궁금하다 고 적었다. A씨가 공개한 당근 캡처본을 보면 깨끗한 휴지심 100개를 9000원에 판다는 판매 글이 예약 중 으로 올라와 있다. 이미 해당 가격에 사겠다고 한 사람이 있다는 의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