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3T21:00:00

쿠팡·요기요 거쳐 부릉 으로…AI로 배달 판 바꾸는 CTO의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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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장수백 부릉 CTO(최고기술책임자)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 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제 배달 기술은 음식을 빨리 나르는 단건 최적화 경쟁을 넘어섰다. 라이더에게는 안정적 수익을, 상점과 고객에게는 예측 가능한 품질을 동시에 주는 상생형 물류 표준 을 만들어야 한다. 배달대행 플랫폼 부릉 의 장수백 CTO(최고기술책임자)는 과거 배달 대행 시장의 배차는 기사들이 먼저 콜을 잡으려 경쟁하는 전투 배차 나 현장 관리자의 직관에 의존하는 방식이 대부분이었다 며 이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