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1T02:17:57
동생한테 흉기 찔리고 "스스로 다쳤다"…2심도 살인미수 유죄
원문 보기집에서 흉기로 형을 찌른 동생이 2심에서 감형받았다. (사진=뉴스1)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6-3부(민달기 김종우 박정제 고법판사)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최근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친형 B씨와 자택에서 말다툼하던 중 격분해 주방에서 꺼낸 흉기로 B씨를 수차례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