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5T15:33:00
오전 10시 시작하는 월드컵 예선… 4대그룹 ‘근무 중 시청’ 대처법은
원문 보기2026 북중미 월드컵이 개막하면서 기업들이 ‘월드컵 딜레마’에 빠졌다. 한국 대표팀의 남은 예선 경기(19일·25일)가 핵심 근무 시간대인 오전 10시에 시작하기 때문이다. 업무 몰입도를 유지해야 하지만 모바일로 몰래 시청하는 것을 일일이 차단하기 어려운 현실에서 기업들은 저마다 다른 대처법을 내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