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28T01:32:15

[오피셜] 홍명보호 진짜 끝났다 32강 실패 손흥민 라스트 댄스도 허무한 결말... 우즈벡, 콩고에 1-3 역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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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났다. 홍명보호가 32강 진출에 실패했다. 최종 J조 결과와 상관없이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됐다. 우즈베키스탄은 28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콩고민주공화국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K조 조별리그 최종 3차전에서 1-3으로 역전패했다. 이날 같은 조 콜롬비아와 포르투갈의 경기는 0-0으로 끝났다. 이로써 K조에서는 콜롬비아가 2승 1무(승점 7)로 1위를 차지했다. 콜롬비아는 내달 4일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가나와 32강을 치른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포르투갈은 1승 2무(승점 5)로 조 2위에 올랐다. 콩고민주공화국은 1승 1무 1패(승점 4)로 조 3위가 됐고, 조 3위 상위권에 올라 32강에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