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1T05:15:18

여의도 진주아파트, 시공사 선정 채비… 57층·602가구로 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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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의도 진주아파트 재건축조합이 시공사 선정 절차에 들어간다. 조합은 시공사 선정에 앞서 공사비 적정성을 따져볼 외부 용역업체를 선정 중이며, 이르면 9~10월 시공사 선정 공고를 낼 계획이다. 진주아파트는 여의도 업무지구와 가깝고 서울지하철 9호선·신림선 샛강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입지여서 주요 건설사들이 관심을 보일 가능성이 크다.